행사 소식
담당부서 : 가족지원팀 02-3785-1889
[뇌사장기기증자 추모식] 2014년 별이된 그들, 아름다운 동행이 시행되었습니다.
2016.04.20
2014년 뇌사 장기기증자 추모식인 “별이된 그들 아름다운 동행“이 시행되었습니다.
기증자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심리사회적 위로 및 기증자 예우를 다하고 뇌사장기기증자 가족의 자부심 고취하며 슬픔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사별과정을 겪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국장기기증원 뇌사장기기증자 추모식은 시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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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충청호남권역 추모식을 시작으로 중부, 영남권역의 순으로 추모식은 시행되었습니다.
충청호남권역의 경우 지역의 특성 상 기증자 가족 분들이 광범위한 지역에 두루 분포되어 있는데요~ 이런 점을 고려하여 행사일자 및 시간을 주말 오후로 설정하여 가족들이 비교적 쉽게 참석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중부와 영남권역 또한 가장 많은 가족 분들이 참석하실 수 있는 날짜에 추모식을 시행하였습니다.

행사 시간보다도 일찍 도착하는 가족 분들!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떠나간 기증자 생각에 눈물을 흘리시는 가족 분들, 기증과정을 함께 했던 코디네이터, 사회복지사와 만나니 반가움에 눈물을 훔치는 가족 분들! 모두 한 분 한 분 다 따스한 손길과 마음으로 맞이해드렸습니다.
(▲ 행사장으로 도착하는 가족들의 모습)
하종원 이사장님, 김선희 사무총장님의 개회사로 추모식은 시작이 되었고,
추모영상을 보며 기증자를 추억하고, 하트엽서에 기증자를 향한 마음을 담은 글을 적어 나무에 매달아보는 시간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 충청호남권역 “별이된 그들, 아름다운 동행“ 진행 모습)
같은 경험을 한 기증자 가족 분들과 이야기들을 나누는 가족 분들, 하염없이 울기만 하는 가족 분들...또 열심히 기도하는 가족 분들의 모습 등등 다양한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 중부권역 “별이된 그들, 아름다운 동행“ 진행 모습)
특히, 사진을 앞에 두고 헌화를 할 때 고인에 대한 그리움이 복받쳤고, 남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달했던 추모사 부분에서는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 영남권역 “별이된 그들, 아름다운 동행“ 진행 모습)

(▲ “별이된 그들, 아름다운 동행“ 中 가족들이 작성한 편지사진)
참석한 가족 분들이 소중하게 작성해준 편지들이 매달린 편지나무는 한국장기기증원에서 더 크고 따뜻한 나무로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다들 기증자에 대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기증자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며, 가족들에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어 고맙다는 의견들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진공개를 불편해하시는 분이 계실까하여 얼굴이 나온 사진들은 자체 처리 하였습니다.
참석해 주신 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장기기증원은 기증자 분을 영원히 기억하며, 가족 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 기증자 가족 분들의 행복하고 희망찬 내일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

기증자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심리사회적 위로 및 기증자 예우를 다하고 뇌사장기기증자 가족의 자부심 고취하며 슬픔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사별과정을 겪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국장기기증원 뇌사장기기증자 추모식은 시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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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충청호남권역 추모식을 시작으로 중부, 영남권역의 순으로 추모식은 시행되었습니다.
충청호남권역의 경우 지역의 특성 상 기증자 가족 분들이 광범위한 지역에 두루 분포되어 있는데요~ 이런 점을 고려하여 행사일자 및 시간을 주말 오후로 설정하여 가족들이 비교적 쉽게 참석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중부와 영남권역 또한 가장 많은 가족 분들이 참석하실 수 있는 날짜에 추모식을 시행하였습니다.

행사 시간보다도 일찍 도착하는 가족 분들!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떠나간 기증자 생각에 눈물을 흘리시는 가족 분들, 기증과정을 함께 했던 코디네이터, 사회복지사와 만나니 반가움에 눈물을 훔치는 가족 분들! 모두 한 분 한 분 다 따스한 손길과 마음으로 맞이해드렸습니다.
(▲ 행사장으로 도착하는 가족들의 모습)
하종원 이사장님, 김선희 사무총장님의 개회사로 추모식은 시작이 되었고,
추모영상을 보며 기증자를 추억하고, 하트엽서에 기증자를 향한 마음을 담은 글을 적어 나무에 매달아보는 시간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 충청호남권역 “별이된 그들, 아름다운 동행“ 진행 모습)
같은 경험을 한 기증자 가족 분들과 이야기들을 나누는 가족 분들, 하염없이 울기만 하는 가족 분들...또 열심히 기도하는 가족 분들의 모습 등등 다양한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 중부권역 “별이된 그들, 아름다운 동행“ 진행 모습)
특히, 사진을 앞에 두고 헌화를 할 때 고인에 대한 그리움이 복받쳤고, 남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달했던 추모사 부분에서는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 영남권역 “별이된 그들, 아름다운 동행“ 진행 모습)

(▲ “별이된 그들, 아름다운 동행“ 中 가족들이 작성한 편지사진)
참석한 가족 분들이 소중하게 작성해준 편지들이 매달린 편지나무는 한국장기기증원에서 더 크고 따뜻한 나무로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다들 기증자에 대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기증자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며, 가족들에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어 고맙다는 의견들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진공개를 불편해하시는 분이 계실까하여 얼굴이 나온 사진들은 자체 처리 하였습니다.
참석해 주신 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장기기증원은 기증자 분을 영원히 기억하며, 가족 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 기증자 가족 분들의 행복하고 희망찬 내일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