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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60초 스토리] 6살 송세윤 군 4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 되다
2023-01-25
지난 22년 12월 28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6살 송세윤 군이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어리지만 누구보다 용감하고 씩씩하게 숭고한 나눔을 실천한 세윤 군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영상 자막>
00.06-00.12
지난 2022년 12월 28일, 6살 송세윤 군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00.13-00.20
세윤군은 태어나자마자 장티푸스 질환으로 수술하였지만 가족들의 사랑을 받으며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
00.21-00.30
제주도에서 태어난 세윤 군은 평소 밝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아픈 자동차를 고쳐주는 정비사를
꿈 꿨습니다.
00.31-00.40
그러던 중 지난 12월 1일 갑작스런 구토와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세윤 군은 병원으로 이송
되었지만, 뇌사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00.41-00.50
세윤 군 어머님은 아픈 아이 엄마의 마음을 잘 알고 있기에 기증을 결심했다.
기증받은 아이와 그 가족이 행복하길 빌겠다고 말하였습니다.
00.51-00.60
6살 어린 나이지만 누구보다 용감하고 씩씩하게 기증을 결심하여 4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한 세윤 군과 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리지만 누구보다 용감하고 씩씩하게 숭고한 나눔을 실천한 세윤 군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영상 자막>
00.06-00.12
지난 2022년 12월 28일, 6살 송세윤 군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00.13-00.20
세윤군은 태어나자마자 장티푸스 질환으로 수술하였지만 가족들의 사랑을 받으며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
00.21-00.30
제주도에서 태어난 세윤 군은 평소 밝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아픈 자동차를 고쳐주는 정비사를
꿈 꿨습니다.
00.31-00.40
그러던 중 지난 12월 1일 갑작스런 구토와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세윤 군은 병원으로 이송
되었지만, 뇌사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00.41-00.50
세윤 군 어머님은 아픈 아이 엄마의 마음을 잘 알고 있기에 기증을 결심했다.
기증받은 아이와 그 가족이 행복하길 빌겠다고 말하였습니다.
00.51-00.60
6살 어린 나이지만 누구보다 용감하고 씩씩하게 기증을 결심하여 4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한 세윤 군과 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