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기조직기증원 K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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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감성툰 고맙습니다 어떤 선물 2017년 04월 07일

2017-04-12

2년 전, 사고로 뇌사상태에 빠진 아들은 장기기증으로 7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났다. 슬픔에 빠진 이봉화, 김애자 부부를 위로한 건 합창단에서 만난 장기기증 수혜자 가족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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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자막>

00:11“
따뜻한 이야기 찾아 다니는 밥장입니다.
여기 월요일만 기다리는 한 부부가 있습니다.

1:42“
수술실 들어 가기전에 문 앞에서 아들 미안해..그 한 마디..

2:39”
벌써 2년째 부부는 멀리 광양에서 오는 또 다른 가족을 마중 나옵니다.
아들의 장기를 받은 이들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심장을 이식받은 수혜자 가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