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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감동 이야기] 뇌전증 청년 장준엽, 7명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되다!
2022-05-19
뇌전증을 앓고 있던 20살 청년 장준엽 군,
소중한 생명나눔을 통해 7명에게 새 삶을 선물!!
우리가 기억해야 할 진정한 영웅 장준엽 군의 이야기를 준엽 군의 아버지 장영수 님을 통해 직접 들어 봤습니다.
<영상 자막>
0.01-0.04
기증 결정한 이후에 장례식을 치르면서 하루하루 지나면서
0.05-0.08
기증을 잘했다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0.09-0.14
나중에 아빠가 꼭 찾으러 간다고 얘기해주고 싶어요.
0.15-0.18
꼭 보고 싶고
1.13-1.28
발병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중학교 전 초등학교 때 생활은 워낙 적극적이고 밝았고요.
큰 아들이라 그런지 좀 FM스러운 아들이었고
1.29-1.43
운동도 좋아하고 다 좋아했는데 이제 증상 나오고부터는 몸이 힘들어지니까 못하고 집에서 아령 가지고 운동하고 막 그랬었어요.
컨디션 괜찮을 때 괜찮다가 막 쓰러지기도 하고
1.44-1.52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 끔찍히 생각 하고 진짜 심성 곱고 착한 아들이었어요.
2.02-2.06
아 , 그냥 뭐에 맞은 것 같은 충격이었구요.
2.07-2.10
앞으로 이렇게 될 거라는 얘기 듣고
2.11-2.15
말로 다 표현 못하죠.
너무 어이가 없죠. 어이가
2.16-2.26
어떻게든 옆에 붙어있어야 되는데 수갑을 채우지 않는 이상 못 잡아요.
다
운 좋은 날은 열 번 중에 열 번 다 잡은 적도 있고
2.27-2.31
그래도 꼭 한두 번 놓치게 돼요.
옆에 있다고 쳐도
2.32-2.39
글쎄요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표현할지 모르겠는데 진짜 눈물밖에 안 나죠.
2.45-2.54
저희 아들이 하루하루 육안으로 봤을 때도 너무 너무 상황이 안 좋아지니까
2.55-2.59
고통을 덜어주려고 결정을 하게 된 거구요.
3.00-3.04
기증 결정한 이후에 장례식을 치르면서 하루하루 지나면서
3.05-3.07
기증을 잘 했다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3.08-3.11
제 아들을 제가 눈으로 두 번 다시 볼 수는 없겠지만
3.12-3.16
제 아들이 어딘가에서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3.17-3.23
생각이 바뀐 다음에는 그래도 마음이 편해지고 잘했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3.32-3.41
며칠 전에 통화해서 몇 명한테 갔는지 얘기 들어서 그때 알았고요 전화를 끊은 다음에 뭐 눈물밖에 안 나고
3.42-3.44
그래도 우리 아들이 우리 아들이 건강해서
3.45-3.58
일곱 분의 새 생명을 살렸다는 거에 정말 너무 어 솔직히 감동 받았어요.
제가 감동받고
그리고 그 일곱 분이 누구신지는 모르겠으나
3.59-4.11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살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오래 또 좋은 일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4.18-4.27
우리 준엽이가 워낙 착실하고 착한 아이고 남한테 해코지를 못했던 아이니까 지금 천국에서
4.28-4.35
정말 편하고 즐겁게 친구들하고 좋은 사람들하고 잘 지내고 있을 거라 믿고
4.36-4.45
나중에 아빠가 꼭 찾으러 간다고 얘기해주고 싶어요.
꼭 보고 싶고
소중한 생명나눔을 통해 7명에게 새 삶을 선물!!
우리가 기억해야 할 진정한 영웅 장준엽 군의 이야기를 준엽 군의 아버지 장영수 님을 통해 직접 들어 봤습니다.
<영상 자막>
0.01-0.04
기증 결정한 이후에 장례식을 치르면서 하루하루 지나면서
0.05-0.08
기증을 잘했다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0.09-0.14
나중에 아빠가 꼭 찾으러 간다고 얘기해주고 싶어요.
0.15-0.18
꼭 보고 싶고
1.13-1.28
발병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중학교 전 초등학교 때 생활은 워낙 적극적이고 밝았고요.
큰 아들이라 그런지 좀 FM스러운 아들이었고
1.29-1.43
운동도 좋아하고 다 좋아했는데 이제 증상 나오고부터는 몸이 힘들어지니까 못하고 집에서 아령 가지고 운동하고 막 그랬었어요.
컨디션 괜찮을 때 괜찮다가 막 쓰러지기도 하고
1.44-1.52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 끔찍히 생각 하고 진짜 심성 곱고 착한 아들이었어요.
2.02-2.06
아 , 그냥 뭐에 맞은 것 같은 충격이었구요.
2.07-2.10
앞으로 이렇게 될 거라는 얘기 듣고
2.11-2.15
말로 다 표현 못하죠.
너무 어이가 없죠. 어이가
2.16-2.26
어떻게든 옆에 붙어있어야 되는데 수갑을 채우지 않는 이상 못 잡아요.
다
운 좋은 날은 열 번 중에 열 번 다 잡은 적도 있고
2.27-2.31
그래도 꼭 한두 번 놓치게 돼요.
옆에 있다고 쳐도
2.32-2.39
글쎄요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표현할지 모르겠는데 진짜 눈물밖에 안 나죠.
2.45-2.54
저희 아들이 하루하루 육안으로 봤을 때도 너무 너무 상황이 안 좋아지니까
2.55-2.59
고통을 덜어주려고 결정을 하게 된 거구요.
3.00-3.04
기증 결정한 이후에 장례식을 치르면서 하루하루 지나면서
3.05-3.07
기증을 잘 했다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3.08-3.11
제 아들을 제가 눈으로 두 번 다시 볼 수는 없겠지만
3.12-3.16
제 아들이 어딘가에서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3.17-3.23
생각이 바뀐 다음에는 그래도 마음이 편해지고 잘했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3.32-3.41
며칠 전에 통화해서 몇 명한테 갔는지 얘기 들어서 그때 알았고요 전화를 끊은 다음에 뭐 눈물밖에 안 나고
3.42-3.44
그래도 우리 아들이 우리 아들이 건강해서
3.45-3.58
일곱 분의 새 생명을 살렸다는 거에 정말 너무 어 솔직히 감동 받았어요.
제가 감동받고
그리고 그 일곱 분이 누구신지는 모르겠으나
3.59-4.11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살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오래 또 좋은 일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4.18-4.27
우리 준엽이가 워낙 착실하고 착한 아이고 남한테 해코지를 못했던 아이니까 지금 천국에서
4.28-4.35
정말 편하고 즐겁게 친구들하고 좋은 사람들하고 잘 지내고 있을 거라 믿고
4.36-4.45
나중에 아빠가 꼭 찾으러 간다고 얘기해주고 싶어요.
꼭 보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