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담당부서 : 대외협력팀 02-765-8736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KODA 홍보대사가 읽어주는 생명나눔 사례집 [별이 빛나는 밤에 _ 막내딸]
2025-02-04
KODA 홍보대사가 읽어주는 생명나눔 사례집 [별이 빛나는 밤에 _ 막내딸]
<영상 자막>
0:00~0:04
첫 번째 이야기 < 막내 딸 >
0:05~0:08
안녕 현정아
0:09~0:15
오늘 설거지를 하다가 문득 창가를 보니 벚꽃이 피어 있는 게 살짝 보이더라고
0:16~0:26
그래서 울 현정아 만들어 주려고 했던 작은방 창가에 가보니 꽃 나무가 너무도 이쁘게 피었더라고
0:27~0:31
울 현정이가 봤음 무지 이뿌다고 했을 텐데...
0:32~0:37
울 현정이 언제 내방 만들어 줄 거냐고 엄마한테 많이 얘기했는데
0:38~0:41
이럴 줄 알았음 현정이 방 빨리 만들어 줄 걸...
0:42~0:46
엄마가 너무 후회가 되고 맘이 아프더라고
0:47~0:54
막내라서 이직 애기 같기만 해서 언니랑 같이 지내는 게 더 나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0:55~0:57
엄마 생각이 넘 짧았던 거 같아
0:58~1:02
울 현정이는 엄마가 생각하는 것 마냥 애기는 아니었는데
1:03~1:06
엄마가 정말 현정이한테 미안하네...
1:07~1:13
울 현정이 잘 놀고 있는 거지 그곳에도 벚꽃이 많이 피었는지 궁굼하네
1:14~1:17
좀 있음 이제 날씨도 더워질 텐데
1:18~1:22
울 현정이 더위 많이 타서 남들보다 땀도 많이 흘렸는데
1:23~1:31
엄마가 걱정하면 “괜찮아요”하면서 터프하게 땀 닦고 다시 뛰놀던 울 현정이
1:32~1:34
넘 보고 싶다...
1:35~1:41
엄마는 이쁜 꽃만 봐도 현정이가 생각나고 이쁜 인형만 봐도 현정이가 생각나고
1:42~1:48
자전거 타는 아이만 봐도 현정이가 생각나고 좋아했던 음식만 봐도 현정이가 넘 생각나
1:49~1:56
오늘은 더더더 현정이가 넘 보고 싶고 미안한 생각밖에 안 나네...
1:57~2:00
엄마 울 현정이처럼 씩씩해야 하는데...
2:01~2:04
현정이가 엄마한테 항상 걱정스럽게 했던 말
2:05~2:09
“괜찮아요?” 라고 하는 거 같네
2:10~2:13
미안, 현정아 엄마 씩씩해질게
2:14~2:29
울 현정이 그곳에서 넘 뛰댕기지는 말고 땀나면 조금씩 쉬어가면 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