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담당부서 : 대외협력팀 02-765-8739
한국장기조직기증원, 2023 장기기증의 날 생명나눔 문화확산 기여로 표창 수상
2023-09-11
- 장기기증의 날 표창, 기증자와 기증자 유가족에게 감사한 마음
- 생명나눔 주간, 전국에서 다양한 생명나눔 문화 활동 펼쳐져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2023년 제6회 생명나눔 주간(9.11~9.17)을 맞아 부산시에서 개최한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에서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좌) 왼쪽부터 위아더성형외과 윤청민 원장, 송숙희 부산광역시 여성특별보좌관(시상자),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문인성 원장
- 생명나눔 주간, 전국에서 다양한 생명나눔 문화 활동 펼쳐져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2023년 제6회 생명나눔 주간(9.11~9.17)을 맞아 부산시에서 개최한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에서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우)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 표창장
이날 기념식에는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 이종진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강무길 부산시의회 운영위원장, 장기기증 민간 단체장, 의료·종교계, 시민사회 단체 및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문인성 원장과 임직원이 참석했다.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해 9월 중 두 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을 생명나눔 주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부산시는 9월 8일 부산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유공자 표창, 기증자 사례발표 등의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같은 날 시청 대회의실 앞 로비에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자 유가족의 사연을 담은 ‘생명나눔 사연 전시회’를 개최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생명나눔 주간을 맞이해서 국내 주요 랜드마크 및 대교에 생명나눔을 상징하는 초록빛을 점등하는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을 올해로 4년째 전개하고 있다. 초록빛 점등 외에도 그린 리본 달기 캠페인 및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초록빛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생명나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장기기증은 어떤 기술로도 대체할 수 없는 가장 인간적인 행위이자, 가장 고귀한 선물”이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기증자분들과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관련 제도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원장은 “생명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기증활성화에 동참해 준 부산시에 먼저 감사하다. 이렇게 저희 기관에 준 표창은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기증에 동의해 주신 기증자와 기증자 유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라 생각한다.”며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기증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생명나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 이종진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강무길 부산시의회 운영위원장, 장기기증 민간 단체장, 의료·종교계, 시민사회 단체 및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문인성 원장과 임직원이 참석했다.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해 9월 중 두 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을 생명나눔 주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부산시는 9월 8일 부산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유공자 표창, 기증자 사례발표 등의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같은 날 시청 대회의실 앞 로비에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자 유가족의 사연을 담은 ‘생명나눔 사연 전시회’를 개최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생명나눔 주간을 맞이해서 국내 주요 랜드마크 및 대교에 생명나눔을 상징하는 초록빛을 점등하는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을 올해로 4년째 전개하고 있다. 초록빛 점등 외에도 그린 리본 달기 캠페인 및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초록빛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생명나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장기기증은 어떤 기술로도 대체할 수 없는 가장 인간적인 행위이자, 가장 고귀한 선물”이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기증자분들과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관련 제도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원장은 “생명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기증활성화에 동참해 준 부산시에 먼저 감사하다. 이렇게 저희 기관에 준 표창은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기증에 동의해 주신 기증자와 기증자 유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라 생각한다.”며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기증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생명나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