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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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기조직기증원-대한신경과학회 기증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업무 협약식 가져
2023-04-28
- 생명을 살리는 뇌사장기기증, 양 기관 협력 통해 생명나눔 동참
- 기증의 첫 단추 뇌사자 진단, 신경과 의료진이 중요한 역할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문인성)은 대한신경과학회(이사장 김재문)와 4월 27일,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기증원 본사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좌측부터 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원장, 김재문 대한신경과학회 이사장
▲ 협약식 단체 사진
협약식에는 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원장, 김재문 대한신경과학회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번 6월 17일 개최되는 KODA 글로벌 포럼을 계기로 양 기관 업무 협력을 통하여 기증 활성화가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장기기증 활성화 업무 협약을 통해 의료진 대상 생명나눔 교육 및 운영에 대한 협력, 학회 학술대회 내 생명나눔 관련 강의 시간 마련, 기타 양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제반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의 세부 내용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한신경과학회는 1982년에 창립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회로 2,556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됐다. 신경과는 인체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분포하며 가장 중요한 장기인 신경계의 다양한 질환을 다루는 전문학회로써 뇌졸중, 뇌전증, 말초신경병, 뇌염 등의 다양한 질환의 진단, 치료, 및 연구를 통하여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김재문 대한신경과학회 이사장은“뇌사장기기증은 사람이 떠날 때 나눌 수 있는 가장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일이다. 뇌사판정에 관심을 더 기울여서 많은 생명을 살리는데 동참하겠다. 앞으로 기증원과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함께 많은 일들을 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원장은“기증원은 뇌사장기기증을 하면 생명을 살릴 수 있기에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더 살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뇌사장기기증의 첫 단추는 뇌사자 진단이라 신경과 의료진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증을 기다리다가 돌아가시는 분이 없도록 양 기관 협력의 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기증의 첫 단추 뇌사자 진단, 신경과 의료진이 중요한 역할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문인성)은 대한신경과학회(이사장 김재문)와 4월 27일,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기증원 본사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좌측부터 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원장, 김재문 대한신경과학회 이사장

협약식에는 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원장, 김재문 대한신경과학회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번 6월 17일 개최되는 KODA 글로벌 포럼을 계기로 양 기관 업무 협력을 통하여 기증 활성화가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장기기증 활성화 업무 협약을 통해 의료진 대상 생명나눔 교육 및 운영에 대한 협력, 학회 학술대회 내 생명나눔 관련 강의 시간 마련, 기타 양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제반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의 세부 내용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한신경과학회는 1982년에 창립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회로 2,556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됐다. 신경과는 인체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분포하며 가장 중요한 장기인 신경계의 다양한 질환을 다루는 전문학회로써 뇌졸중, 뇌전증, 말초신경병, 뇌염 등의 다양한 질환의 진단, 치료, 및 연구를 통하여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김재문 대한신경과학회 이사장은“뇌사장기기증은 사람이 떠날 때 나눌 수 있는 가장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일이다. 뇌사판정에 관심을 더 기울여서 많은 생명을 살리는데 동참하겠다. 앞으로 기증원과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함께 많은 일들을 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인성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원장은“기증원은 뇌사장기기증을 하면 생명을 살릴 수 있기에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더 살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뇌사장기기증의 첫 단추는 뇌사자 진단이라 신경과 의료진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증을 기다리다가 돌아가시는 분이 없도록 양 기관 협력의 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